자사고,특목고 폐지가 최선 인가요?
요즈음 자사고,특목고 폐지 쪽으로 정책이 잡혀 가고 있는것 같은데 폐지를 주장하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 보면 일견 맞는 부분도 있지만 웬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교육정책의 최우선은 무엇인가요? 기회의 균등이 최우선 인가요? 인성을 키우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의 다양성은 필요 없는 것인가요?부모의 능력과 상관없이 동등한 기회가 부여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이견은 없지만 너무 형평성만 강조하다 보니 교육의 다양성이란 중요한 요소를 더욱 획일화 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너무 교육기회의 형평성만 강조하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자사고.특목고가 만든 취지대로 운영되지 않고 명문고등학교화 되어 그들간에 학맥을 형성하는등 지금 현실은 틀림없이 개선되어야 하지만 해서 없애 버리겠다는 것은 너무 쉽게 문제를 해결하려는 발상처럼 생각 됩니다.교육을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 공약이니 무조건 없애야한다 이렇게 생각 되면 너무 많이나간 생각인가요?부디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고 단순한 접근 보다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다음 그다음 정권 까지 추진 한다는 생각으로 정책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내년 중순쯤 종합적인 대책을 만들어 발표한다 하니 기대해 봅니다.
구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잠실 주공5단지에 사는 주민입니다.내년에 지방 선거가 있는데 이번에도 출마하십니까?물론 공천을 받아야 하겠지만... 임기중에 특별한 공적이 있으신가요?아무리 생각해도 별로 눈에 띄는 게 없는 거 같아서...
너무 시끄러운데 해결방안 없습니까?
중구청 바로 맞은 편에 있는 동림비즈센터에 사무실이 있습니다.아시다시피 허구헌 날 중구청 핲에서 시위를 하는 데 정말 시끄러워서 일을 못하겠어요.분명 소음 기준을 포과하는 거 같은데도 경찰은 보고만 있고...노점상들이 먹고살자고 집회하는 건 좋은데남한테 이렇게 피해를 주면 되나요무슨 해결방안 없습니까?
서울역앞 고가공원 없애면 안됩니까?
가뜩이나 막히는 구간인데 고가도로를 공원으로 만들고 나서만리동쪽에서 명동쪽으로 가는 데평일 오후에 전에보다 20~30분이 더 걸립니다.이게 뭡니까?게다가 고가 공원이라고 가보면 정말 볼 것도 없고 사람도 없고그거 왜 한겁니까?서울시민들이 그것때문에 얼마나 불편한데요시간낭비, 연료낭비, 환경오염.............차차리 돈이 좀 들더라도 전에 고가 그대로 좀 놔둬주세요
서울시 의회 강감창 의원에게 물어 보겠습니다
몇 달 전에 서울시림대 문제에 대해 제기하신 적이 있습니다.전체 학생 중 지방 학생 (비 서울지역 학생) 수가 3/4를 넘는데왜 서울시 세금으로 그들의 등록금을 지원해주는가?아주 공감이 가고 옳으신 말씀입니다.그런데 그후에 어떻게 되었나요?지방학생이라면 최소한 국립대 수준으로는 등록금을 내야하는 거 아닙니까?이 사안에 대해 후속 조치 상황과 계획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특수학교와 한방병원 사태, 김성태 의원이 조작한거죠?
특수학교 자리에 한방병원을 설립하겠다고 했던거...그것 때문에 표 많이 받아서 당선되었죠?근데 SBS Y라는 프로그램을 보니까김성태의원이 사실상 조작한 것이더군요보건복지부에 압력을 넣어서 병원을 유치하는 게 아니라 그냥 타당성 조사만 해달라 해서그 결과를 가지고 주민들을 현혹시키고...서울시 교육청 땅을 가지고 아무 권한이 없는 사람들이 왜 가지고 장난칩니까?주민들, 학부모들 싸움만 붙이고..나중엔 다 들통이 아니까 모든 건 교육감에게 달려 있다?정말 뻔뻔하고....답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