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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 | `사퇴 압박` 받는 女장관들의 진짜 문제는?

20-11-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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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자 매일경제신문은 강경화·김현미·이정옥·추미애`사퇴 압박`받는 장관들이란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에는 야권이 문재인 정부 주요부처 장관들에게 강하게 사퇴 압박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공교롭게도 이들 대부분이 여성 장관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최근 대사관 내 성비위 논란으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집값 전세값 폭등으로,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내년 4월 서울·부산 재보궐선거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점'에 대해 "국가에 굉장히 큰 예산이 소요되는 사건을 통해 국민 전체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집단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역으로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이 된 점으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장관의 수사지휘권 행사 등으로 사퇴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현상이 꼭 위의 이유 때문만일까?

 

필자는 우선 근본적으로 해당 장관들이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이란 점을 들고 싶다.

능력이나 인성에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이기 때문에 또는 정치적 이유로 임명되었기 때문이다. 여성장관을 일정 비율이나 숫자를 채우기 위해, 능력이나 자질이 부족하더라도 무리하게 가산점을 주어 뽑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강경화 장관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줄곧 무능 또는 자질 부족이란 지적에 시달려왔다. 외교관으로서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김현미 장관은 시장 원리 자체를 무시한 땜빵 처방만 내놓으며, 집값과 전셋값을 천정부지로 올려 국민 생활에 대혼란과 엄청난 타격을 준 인물이다. 특히 김현미 장관은 일부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하고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면서도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는 뻔뻔함도 갖췄다.

추미애 장관은 정치적 논리로 임명된 후 쌈닭으로 변신하면서 아무한테나 대들어, 오죽하면 정세균 총리가 점잖고 냉정해지라는 충고까지 한 바 있다. 즉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문재인 정부의 인사 스타일에도 문제가 있다.

장관이 잘못하면 바로 교체해야 하는데, 아무리 잘못해도 그냥 맡겨 놓아 문제를 키우고 있다. 무책임인지 업무태만인지 모르겠다.

 

이상한 정부와 장관들로 인해 나라와 국민들은 멍들어 가고 있다.

 

<묻는다일보 발행인 배재탁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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