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정치판?
평창 올리픽을 대하는 자세에 있어 너무나 정치적 입장이 많이 나타나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북을 대한 태도에서 부터 평양 올림픽이라는 말도 나올 정도의이미 지치고 부정적인 여론입니다. 이런부분에 있어 올림픽을 그저 스포츠로만 봐주길 바라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는데 우리 정권의 정치들은아직도 정치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이번 올림픽의 의미와 가지고 계시는 생각들이 궁금해집니다.
교육청 신설
하남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청 신설을 요청해습니다. 교육청이생기게 되면 발생하는 이득과 어떤 조치들이 쉽고 빠르게 되는지 궁금해 집니다. 어떤 공공 시설이 생긴다는 것은 그 도시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재 하남시에서 교육청이 필요한 이유나 생겼을시 기대점이 어떤것들이 있습니까?
일자리 예산?
정부 정책에 있어 일자리 예산이라는 명목으로 추가 경정예산안이 편성되어 많은 위원의들의 비판의 대상이되고 있습니다. 적폐청산을 외치면서 어디에 쓰일지도 모르는 돈을 걸어 놨다는 의견 입니다.이렇게 예산이라는 것을 과거에도 책정했던적이 있습니까? 현 정부가 생각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어떤점이 말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유성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하여...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이 신축한다고했었는데 아무소식이없어서 혹시 언제 착공하고 완공하는지 궁금합니다!!
홍준표 사당화
홍준표 대표가 독단, 무원칙, 사당화된 당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현 한국당의 입장에서는 홍준표 대표를 기점으로 모든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것이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러나 그 차선이라 하는 다음 대표의 부재가 더욱 크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한국당의 다음 대표 누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궁금합니다 당의 변화를 이끌어 갈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도지사를 향해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시고 그 말을 지키기 위해 이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가십니다.현 지지율에서는 다소 지고있지만 충분히 역전이라는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꼭 성공해야 하는 부분과 핵심이 되는 공약이 있다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