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하면 두루미
두루미가 많이 찾아오고 그만큼 사람의 통제가 되는 군대의 위치 저수지와 논의 비율 등 많은 조건등이 두루미를 맞이 하는 철원입니다. 잘하면 관광상품이 될수도 있지만 잘못하면 농가의 피해나 이해관계가 얽힐수 있습니다.군의 입장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두루미 어떤 존재가 될수 있을까요?
안전사고 예방
양구에서 겨울철 맞이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로나 산불 등 많은 안전대책이 필요한듯합니다. 소방서 또한 최근데 이제 계획되었으니 앞으로도 많은 예방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빙어축제!
4년만에 인제 빙어축제가 돌아왔습니다!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매년못하는 사정이 발생합니다.그러나 빙어축제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엄청 높아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즐거운 축제와 함께 이 축제의 지속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매년즐길수 있는 차원이 있는건가요??
성화 고성을 지나
이번 성화가 고성군청에 도착하면서 마무리 됩니다. 달려오는 과정에서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홍보 효과가 강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어떤 모습을 중점적으로 보여주실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공항으로써 올림픽맞이
인천에서 양양으로 오는 비행편을 기점으로 많은 활성화가 기대되는 양양입니다.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강원도에 들어오는 곳으로 입구, 교통의 요충지가 될수 있다 생각합니다.어떤 준비를 중점적으로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양주학?
서정대와 경동대학교에 애향심을 고취할수 있는 양주학이라 하는 과목이 개설되었습니다. 역사, 인문, 경제 등 다양한 분야가 존재 하지만 이가 좋은 과정이 될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기존에 이런 애향심이라 하는 부분이 존재해야 가능한 부분이라 보는데 이과목 개설에 대해 어떤 생각을 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