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십
지방선거에서 3선 불출마를 선언하셨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새로운 당의 교육감이 탄생한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3선의 도전을 접으신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리더쉽이라 하는것이 무엇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지조 없는 선언
일부 기사와 여론에서 교과서 국정화하에 반대한다면서 시국선언 교사들에게 징계를 하는 지조없는 교육감이라는 의견이 나돌고 있습니다. 판단이라 하는것이 항상 옳을 수는 없기에 여러가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그 명예를 찾고 그 지조를 지키시는게 어떤한지요??
2018년도 키워드
2018년도 유아 교육에 있어 인성과 놀이가 중점이라 선언하시고 계획하시고 계십니다. 놀이가 가져다 주는 교육의 효과나 여러 부가적 가치에서 좋은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놀이도 실내, 실외 공간이 필요하거나 도구나 체험, 상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교육감의 입장에서 강화할수 있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놀이 시설이나 공간 확충에 있어 계획하시는 것이 있으신가요?
뉴질랜드와의 교류
뉴질랜드 교육부를 방문하시고 그곳에서의 여러 교육정책과 교류를 하셨습니다. 실제 우리나라에 바로 적용하기에는 쉽지 않으나 그 과정이나 연계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교육 과정에서 많은 해결책이 현재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과연 이 과정을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하는 교육문제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평창올림픽의 활용도?
현재 당끼리의 치열한 다툼으로 교육감님이 앞서 정쟁 중단을 요구하시고 평화의 올림픽을 만들자는 여론을 내고 계십니다. 한계는 분명히 존재하는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맞는 일이라 여겨집니다. 북한간의 관계에서 정당이 나오고 싸우는 모습이 세계적으로 우스워 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올림픽과 교육
올해 가장큰 기회를 얻었다고 할수 있는 평창 올림픽입니다. 평소 주변에서 살펴 보아도 전국체전 등의 올립픽과는 비교할수 없는 규모의 행사도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적 측면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현재 이루어 지고 있는 강원도에서는 어떤 입장을 가지고 올릭픽을 학생들에게 전파할지 궁금합니다. 어떠한 계획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