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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 | 도대체 이 나라 국민들은?

26-08-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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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나라 국민들은?

 

18일 서울시는 최근 여의도 샛강 일대에 매미 유충 채취 금지를 안내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는 지난해 샛강에서 일부 중국인들이 매미 유충을 집단으로 대량 채집한다는 신고가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지난해에도 서울시는 물론 부산의 한 생태공원에서도 중국인들이 매미 유충을 대량 채집하는 모습이 알려졌다.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매미 유충을 먹기 위해서란다. 이런 사람들이 한국에서만 매미 유충을 잡을 리 없다. 일본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자기 나라에선 매미를 다 잡아먹어서 씨가 말랐나? 왜 남의 나라 와서까지 이러는 지 모르겠다.

 

한편 같은 날인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일부 출국장에서 발생한 집단 새치기 행위를 막기 위해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 밝혔다. (왼쪽 사진) 이용객이 몰리는 상황에서 중국인 보따리상 등이 먼저 탑승 수속을 밟기 위해 카운터가 열리는 동시에 앞다퉈 달려들며, 안내 역할을 맡은 직원들이 인파에 치여 타박상이나 찰과상을 입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 펜스를 설치한 것이다.

사회주의 교육에선 질서란 걸 가르치지 않는 모양이다.

 

얼마 전 청계천 팔석담에 던져진 행운의 동전을 가져간 사람들도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나아가 지난 4일 밤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2층 입국장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 세면실에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배변을 본 사건이 발생했다.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는 보안구역에 해당된다. (고작 경범죄고발 예정이란다)

또 중국인이 똥을 쌌다!

 

중국인들은 아무데나 똥 싸는데진심인 국민들이다.

그들은 대로에서도, 경복궁 내에서도, 제주 용머리 해안에서도, 한라산 백록담에서도, 똥을 싸서 문제가 되었다.

한국에서 막 싸대는데, 다른 데선 안 싸겠나?

중국인들이 유럽에서도 아무데나 똥을 싸서 오죽하면 중국어로 대변금지(禁止大便)’라는 포스터를 붙여 놨는데, (오른쪽 사진) ‘중국인들은 아무데서나 똥을 싸지 않는다며 차별이라고 항의했다고 한다.

 

게다가 중국인들만 나타나면, 시끄럽고 줄서기는 사라지며 아수라장이 된다. 산이나 들이나 어디서나, 중국인들이 머물다간 자리는 쓰레기장이 되고 만다.

그러면서도 국뽕 세뇌를 받아, 남의 나라 국민과 법을 무시하기 일쑤다.

 

필자는 누구를 무시하거나 편견을 가지지 않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이 나라 사람들은 답이 없다.

 

중국이 동북공정’ ‘일대일로하기 전에, 타인과 타국을 배려하는 자세와 교육이 우선이다.

 

<묻는다일보 발행인 배재탁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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