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 놀라운 한국의 위상
26-01-05 11:13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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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한국의 위상
최근 해외 기관들이 발표한 우리나라의 순위를 보면 놀랍기만 하다.
우선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 (IMD)가 2024년 6월 발표한 국가 경쟁력 (World Competitiveness) 순위는 세계 20위 (역대 최고 순위, 독일·프랑스보다 높음)인데, 30-50 클럽(인구 5천만 명, 소득 3만 달러 이상) 국가 중엔 미국에 이어 2위 기록했다.
디지털 전환 속도와 경영 방식의 유연성에서 큰 폭의 상승(23위) 그리고 교육 인프라 세계 1위 등이 이유다.
한편 2025년 1월에 글로벌 파이어파워 (GFP)가 발표한 군사력 (Military Strength)은 세계 5위로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다음이다. 핵무기를 제외했기 때문에 신빙성에 의문을 품기도 했다.
그런데 세계지식재산기구 (WIPO)가 2025년 9월 발표한 혁신 역량 (Global Innovation)은 세계 4위 (아시아 1위)다. GDP 대비 연구개발비 지출 비중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인구 대비 특허 출원 수 및 PCT 국제 특허 출원에서 최상위권 유지해서 란다.
불과 두 달 전인 2025년 11월에 U.S. News & World Report (와튼 스쿨 공동 조사)가 발표한 종합 국력 (National Power)는 세계 6위로 프랑스, 일본, 영국 보다 높다.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등 글로벌 공급망에서 한국이 빠지면 세계 경제가 멈출 정도의 경제적 영향력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쩌다 한국이 갑자기 이렇게 세계 강국으로 급부상했을까?
그 이유는 차고도 넘치지만, IT 전자 반도체 조선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식품 방산 배터리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고르게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나라는 중국과 한국 뿐이다. 이 작은 나라가 거대한 중국과 경쟁하고 있는 유일한 ‘자유 진영’이다.
게다가 문화까지 합하면, 우리나라는 중국을 제친다.
이에 해외 교민들은 갑자기 달라진 한국의 위상에 놀라며 감격해 한다.
외국인들은 “한국인만 한국의 위상을 모른다”며 입을 모은다.
요즘 중국과 일본은 경쟁적으로 한국을 자기편이라며, 서로 잡아당기고 있다.
이전의 대통령들이 중국 방문하면 공항에 차관보 정도가 영접을 나왔는데,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장관급이 영접을 나왔다. (사진)
나라도 ‘잘살고 볼일’이다.
<묻는다일보 발행인 배재탁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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