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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 | 기후 온난화가 서방을 돕는다

23-01-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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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온난화가 서방을 돕는다

 

우리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질 때 하늘이 돕는다라는 말을 사용한다. 올해는 이상 기후가 바로 하늘이 돕는 일이 되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서방 세계를 혼란에 빠트리기 위해 에너지 공급을 무기로 삼고 있다.

그가 노린 건 바로 올 겨울.

추위 속 난방 수요로 천연가스 수요가 늘면, 천연가스를 무기로 서방을 공략하려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유럽에 들이닥친 이상 고온 현상으로 난방 수요가 크게 줄었다.

프랑스 기상청은 “1월 중순이 넘어가면서 기온이 약간 떨어지겠으나, 낮 최고 기온은 계속 영상 10도 내외를 유지하다 1월 말에만 잠깐 영하의 날씨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알프스에 위치한 스위스의 일부 스키장은 눈이 녹아 스키를 제대로 탈 수 없는 상황이다.

 

평소 같으면 봄 같이 따뜻한 겨울 날씨를 기후 온난화 또는 기상 이변이라며 심각하게 받아들이겠지만, 유럽의 이번 이상 기후는 오히려 유럽인들에게 축복이 되고 있다.

거꾸로 침략자푸틴은 난감할 수밖에 없다. 겨울이 이렇게 따뜻할 거란 예상이나 했을까?

 

하늘도 푸틴이 미워서 서방세계를 돕는 모양이다.

하늘까지 등돌린 푸틴.

전쟁을 빨리 끝내란 하늘의 경고가 아닐까?

 

푸틴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다.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묻는다일보 발행인 배재탁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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