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er banner1 header banner2
  • 커뮤니티 문답방 · 전문가문답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체기사

전체기사

시민인권기자 | ‘딴지’ 탄핵이었다

25-03-25 11:28

페이지 정보

좋아요 0개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477

본문

딴지탄핵이었다


한덕수 총리 겸 대통령권한대행의 탄핵심판 결과 기각+각하 7 대 인용 1, 민주당이 완패했다. 전체 탄핵 심판 결과 역시 기각 8 대 인용 0으로 민주당의 완패다. 민주당 입장에선 창피할 따름이다.

 

그러면 민주당은 그동안 되지도 않은 줄탄핵을 한 이유가 뭘까?

윤대통령이 계엄을 계몽하기 위함이라고 말한 것처럼, 민주당은 탄핵을 경고용으로 사용했단 말인가?

탄핵이 장난인가? 민주당은 탄핵 정당인가?

이쯤 되면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의 이유 중 하나로 든 잦은 탄핵으로 국정의 발목을 잡는다라는 논리에 수긍이 간다.

윤 대통령의 계엄사태 이후에도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과 비슷해진 이유기도 하다.

 

그런데 이번 한 권한대행의 탄핵 심판 결과에 대해 민주당은 헌재의 판단을 존중하지만, 유감이라고 표현했다. 민주당은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결과에 대해 윤대통령과 여당에 대해 승복하겠다고 선언하라라고 강요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탄핵 심판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감이라고 표현하는 건 뭔가?

 

결과적으로 그동안 민주당의 줄탄핵이 실제로는 상대방 길들이기내지 국정 발목잡기즉 딴지 걸기의 일환이었다는 게 드러난 셈이다.

나아가 다수의 국민들은 이번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에 대한 헌재의 판단이 혹여 윤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영향을 줄까 가슴 졸이고 있다.

쓸데없이 한덕수 권한대행의 탄핵은 왜 해 가지고...

 

한편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으로 돌아와서 일성이 이젠 좌우가 없고, 여야의 적극적 협력이 필요하다였다.

지금처럼 엄중한 국내외 상황에서 여당은 포용하고 야당은 딴지만 걸지 말고, 서로 협력해야 할 시기다.

 

<묻는다일보 발행인 배재탁 ybjy0906@naver.com>

추천 0

전체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